산 아래 경사면 주거지
산성동은 남한산성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은 동네입니다. 경사가 뚜렷하고 골목이 좁으며, 지은 지 오래된 주택이 대부분입니다. 비가 많이 오면 산 쪽에서 흙과 낙엽이 함께 쓸려 내려와 배수구를 덮습니다. 겨울에는 북쪽 골목이 종일 그늘이라 시내보다 체감 기온이 낮습니다.
집 앞에서 먼저 막힙니다
건물 배관이 멀쩡해도 대문 앞 배수구가 덮이면 물이 마당으로 넘어옵니다. 실내를 뚫어도 해결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밖에서부터 확인합니다
실내 배수와 함께 집 앞 배수구, 마당 경로를 봅니다. 원인이 밖이면 필요 없는 실내 공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 오면 마당으로 물이 들어옵니다
집 앞 배수구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겨울 골목이 얼어 있습니다
장비를 나눠 올려 진행하니 접수는 가능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