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문을 여는 시설이 있는 상가
오산 신장동은 택지지구 단지와 상가가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상가에는 독서실과 학원, 늦게까지 운영하는 매장이 들어와 있어 밤에도 사람이 남아 있는 건물이 많습니다. 관리인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 문제가 생기면 대응이 늦어집니다.
아무도 없을 때 생기는 일
늦은 시간에 배수가 밀리거나 물이 새면 알릴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아침에 발견될 때는 이미 아래층까지 번진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연락 창구를 미리 정해 두면
건물 관리 연락처와 잠그는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면 밤에도 초기 대응이 됩니다. 저희는 시간과 관계없이 접수하니 상황만 알려 주십시오.
자주 받는 질문
늦은 시간에도 접수되나요
시간과 관계없이 접수합니다.
어디를 잠가야 하나요
확인해서 위치를 표시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