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쓰는 어물전
심곡본동 시장에는 생선과 해산물을 다루는 점포가 모여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얼음을 계속 쓰고 손질한 잔여물이 물과 함께 흘러가기 때문에, 배수에 들어가는 것이 다른 점포와 완전히 다릅니다. 비늘과 잔여물은 관 안에서 뭉쳐 걸리고, 여름에는 냄새가 빠르게 올라옵니다. 이른 아침 장사가 시작되면 물 사용이 집중됩니다.
비늘과 잔여물은 다르게 걸립니다
기름막힘과 달리 고압만으로는 잘 떨어지지 않아 꺼내는 작업이 함께 필요합니다. 거름망 규격을 맞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장사 전이나 마감 후에
이른 아침을 피해 마감 후나 한산한 시간에 진행합니다. 배출량에 맞는 짧은 점검 주기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린내가 계속 납니다
관 안에 남은 잔여물을 걷어 내야 합니다.
거름망만 바꿔도 되나요
들어가는 양이 줄어 재발 간격이 길어집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